흩어진 지식
중요한 결정은 메일 스레드에, 숫자는 첨부파일에, 맥락은 채팅에 흩어집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맥락도 함께 떠납니다.
메일·일정·대화·문서를 AI가 읽고 사람·프로젝트·주제별 위키로 정리해, 관련된 정보끼리 서로 연결합니다.
키위새는 날지 않는 대신 땅을 깊이 탐색하며, 긴 부리로 눈에 보이지 않는 먹이까지 찾아냅니다. kiwi 역시 흩어진 정보 속에 숨어 있는 지식을 찾아 하나의 맥락으로 연결합니다.
중요한 결정은 메일 스레드에, 숫자는 첨부파일에, 맥락은 채팅에 흩어집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맥락도 함께 떠납니다.
메일·일정·대화·문서를 AI가 읽고 사람·프로젝트·주제별 위키로 정리해, 관련된 정보끼리 서로 연결합니다.
AI를 쓰고 싶어도, 보안 때문에 사내 자료를 외부 AI에 넣을 수 없습니다.
자료를 밖으로 옮기지 않고, 쓰던 AI와 Agent가 MCP로 내 권한 범위 안의 사내 지식을 바로 씁니다.
근거 없이 그럴듯한 답은 의사결정에 쓸 수 없습니다.
모든 답에 근거 문서를 붙이고, 서로 다른 기록은 시간순으로 함께 보여 줍니다. 근거가 없으면 지어내지 않습니다.
kiwi는 사내 데이터와 외부 데이터를 모아 LLM이 읽을 수 있는 형태로 정제해 둔 통합 Data Infra입니다. 그 위에 다양한 목적의 Agent가 얹힙니다. 아무리 뛰어난 Agent라도, 정제되지 않은 데이터 위에서는 제 역할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럴듯하지만 근거 없는 답
출처가 있는 답, 바로 일하는 Agent
질문할 때마다 문서 조각을 찾아오는 AI가 아니라, 정보가 들어올 때 미리 읽고 관련된 모든 지식을 서로 연결해 두는 AI. 그래서 kiwi의 지식은 쓸수록 촘촘해집니다.
조각 사이의 관계와 시간에 따른 변화는 남지 않습니다.
메일·채팅·문서에 흩어진 같은 프로젝트의 정보가 한 페이지로 모이고, 사람·일정·예산 페이지와 이어집니다.
| 일반 RAG | kiwi | |
|---|---|---|
| 언제 일하나 | 질문할 때마다 검색 | 정보가 들어올 때 미리 읽고 정리 |
| 무엇으로 답하나 | 흩어진 문서 조각 | 사람·프로젝트·주제별로 합성된 위키 |
| 정보 사이 관계 | 매번 다시 찾음 | 관련 페이지를 함께 갱신하고 서로 링크 |
| 시간이 지나면 | 그대로 | 연결이 촘촘해지며 지식이 자람 |
| 바뀐 정보 | 옛 문서와 새 문서가 섞임 | 시간순으로 보존하고 함께 보여 줌 |
메일·일정·대화·문서·사내게시판 중 구성원이 고른 것만, 그리고 필요한 업무 시스템과 외부 데이터까지.
문서·슬라이드·표·이미지까지 AI가 읽을 수 있는 형태로 바꿉니다.
정리사람·프로젝트·주제별 위키로 합성하고, 관련된 모든 페이지를 함께 갱신해 서로 잇습니다.
연결kiwi 포털에서 묻고 찾고, 쓰던 AI에서 그대로 꺼내 씁니다.
찾기 · 확장자동 점검으로 링크·문서 분할·서로 다른 기록을 관리해 최신 상태를 지킵니다.
정리사내 질문은 먼저 위키를 확인하고 답합니다. 근거를 찾지 못하면 지어내지 않고 못 찾았다고 말합니다.
kiwi 정식 오픈은 6월 30일로 잡혀 있습니다.1
처음에는 5월 말이었으나, 4월 회의에서 보안 점검 일정을 반영해 한 달 미뤄졌습니다.2 두 기록을 시간순으로 함께 보여 드립니다.
| 시점 | 오픈일 | 근거 |
|---|---|---|
| 3월 기획안 | 5월 31일 | 문서 |
| 4월 회의 이후 | 6월 30일 | 회의·메일 |
함께 쓰는 기능 — 위키·대화·즐겨찾기 통합 검색(⌘K) · 답변과 대화를 문서로 저장
사람이 정리하지 않습니다. 메일·일정·대화·문서·게시판을 AI가 읽고 사람·조직·프로젝트별 위키로 씁니다. 자료가 바뀌면 위키도 바뀝니다.
kiwi 프로젝트는 AI추진팀이 진행하는 사내 AI 데이터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다. PM은 김하늘, 개발 리드는 이도윤이다.1
새 자료가 들어오면 관련된 모든 위키를 함께 갱신하고 서로 링크합니다. 하나를 열면 관련된 사람·문서·업무가 함께 보입니다. 지식 그래프는 그 연결을 눈으로 확인하는 화면입니다.
kiwi는 닫혀 있지 않습니다. 쓰던 AI와 Agent에 사내 지식을 내보내고, 업무에 필요한 외부 데이터는 끌어옵니다.
다른 사이트·시스템의 API나 MCP를 연동하면, kiwi가 직접 호출해 사내 지식과 함께 답합니다.
표준 MCP를 지원하는 AI라면 kiwi의 지식을 검색하고 인용할 수 있습니다.
외부 AI에서도 구성원 본인의 권한 범위 안에서만 조회합니다.
kiwi의 위키는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만들어지는 초개인화 위키입니다.
위키는 구성원 개인별로 만들어지고, 본인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관리자도 개인 위키 본문을 볼 수 없습니다. 관리 통계에도 본문과 제목은 나오지 않습니다.
본인 계정 권한으로 볼 수 있는 자료만 수집합니다. 찾기도 내 권한 범위 안에서만 합니다.
기본은 아무것도 수집하지 않습니다. 구성원이 고른 폴더·대화방만, 언제든 멈출 수 있습니다.
주민·여권·카드번호 등은 위키와 검색에 들어가기 전에 자동으로 가립니다.
외부 AI가 kiwi를 호출한 내역은 모두 기록되어 사후에 추적할 수 있습니다.
경과를 정리하는 단순한 일에도 시간이 많이 듭니다.
“kiwi 프로젝트가 어떻게 시작되어, 지금 어떤 상태인지 시계열로 정리해 주세요.”
자료를 모으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씁니다.
“지난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진행한 업무와 다음 주 계획을 위클리로 작성해 주세요.”
제한된 자료로 제한된 답밖에 얻지 못합니다.
“kiwi 도입 배경을 주제로 3장 내외의 PPT를 만들어 주세요.”
화면과 예시는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데이터입니다.
쓰던 회사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구성원은 연결할 자료만 고르면 됩니다.
연결할 원천과 외부 데이터, 적용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
조직 환경에 설치하고 협업 도구·업무 시스템·외부 데이터를 연결합니다.
기능·성능·보안을 테스트합니다.
도입 후 운영을 모니터링하고 개선합니다.
더 궁금한 점은 도입 문의로 남겨 주세요.
볼 수 없습니다. 위키는 구성원 개인별로 만들어지고 본인만 열람할 수 있으며, 개발자·관리자도 본문을 볼 수 없습니다. 관리 통계에도 본문과 제목은 나오지 않습니다.
네. 다른 사이트·시스템의 API나 MCP를 연동하면 kiwi가 직접 호출해 사내 지식과 함께 답합니다. 포털 검색, 뉴스, 금융감독원 공시, 공공데이터, 특허 정보처럼 업무에 필요한 외부 데이터도 같은 방식으로 연결합니다.
네. 표준 MCP를 지원하는 AI 클라이언트와 Agent라면 kiwi에 연결해 사내 지식을 검색·인용할 수 있습니다. 구성원별 사용 승인과 기간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조직의 보안 정책과 인프라 환경에 맞춰 구성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도입 상담 시 안내드립니다.
Microsoft 365와 Google Workspace의 메일·일정·대화·문서를 연결할 수 있고, 사내게시판과 업무 시스템은 API나 MCP로 연동합니다.
연동 범위와 조직 환경에 따라 달라 상담 후 안내드립니다.